아이패드 프로 애플케어플러스 리퍼 가격과 진행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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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프로3세대 12.9인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수리 비용이 워낙 고가라서 ( 조금 더 보태서 신 제품을 사는것과 비슷한 금액의 수리 또는 리퍼 비용...) 초반에 애플케어플러스 서비스를 가입해뒀는데 이번에 유용하게 써먹었습니다. 

아이패드 애플케어 플러스 서비스 - 애플 공식홈페이지

아이패드 프로 애플케어 플러스 리퍼 과정과 비용

 저는 앙츠 서비스 센터로 방문했습니다. 원래는 사이트에서 방문 예정일과 시간등을 예약할 수 있었는데 가려는 시간대는 모두 예약이 가득 찬 상태라서 현장 방문으로 진행했습니다. 고객정보 입력하는 기기에서 몇가지 입력하고 대기하면 됩니다.

평일 오후 시간대인데 의외로 사람들이 없어서 놀랐습니다. 대기 인원이 앞에 1명이라서 빠르게 아이패드 리퍼 접수가 가능했습니다.

접수증과 기기를 테크니션에서 전해 주면서 기기 이상이나 어떤 서비스를 원하는지 말하면됩니다. 저는 아이패드의 카메라 액정이 파손되었고 애플케어 플러스 가입된 상태라고 말해줬습니다. 

기기를 진단하고 별 문제가 없으면 수리가 진행되는데 아이패드의 경우는 부분수리가 거의 없고 리퍼로 진행됩니다.  액정이든 카메라든 뭐든 파손되면 큰 비용 지출을 생각해야합니다.

애플케어플러스 기간도 남아있어서 다행히 큰 지출은 없었습니다. 사실 이런 부분을 생각해서 보험으로 애플케어플러스를 가입하는거라 초반에 비용이 좀 아까워도 다행이라 생각됩니다.

파손된 아이패드 프로는 반납하고 부품 및 기술료가 926,000원 나왔지만 애플케어플러스로 50,000원만 결제하면됩니다. 공홈에는 보증 없는 리퍼 비용이 858,000원으로 나와 있는데 뭔가 좀 다른가봅니다.

바로 리퍼 아이패드를 받을 수 있는줄 알았는데 모든 서비스 센터 (가로수길은 제외인듯) 에서는 아이패드 리퍼 재고를 가지고 있지 않는다고 합니다. 3~4일 (주말 제외)하고 뒤에 물건 오면 따로 연락을 주고 결제는 아이패드 받으면서 진행하면 됩니다.

접수를 1월 8일에 했고 12일쯤에 연락와서 아이패드를 찾아왔습니다. 센터에서 외관등의 이상 있는지 확인하고 결제 한 뒤에 받아오면 끝! 애케플 기간이 다 끝나가니 조심히 사용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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