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무과금 다크엘프 12편 - 장비 맞추기

친구에게 받은 다크엘프 캐릭터에 슬슬 하나씩 장비를 맞추고 있습니다. 받을 때는 대부분 각인 아이템에 4셋 정도의 구성이지만 악세가 무과금 표준(?)으로 구성된 상태라서 사냥하기가 쉬웠습니다.



무과금 다크엘프 육성<조금씩 천천히>


우선 장비를 교체한 내역은


+6 그림자 가면 => +7그림자 가면 (각인)

+6 요정족 판금 갑옷 => +5 무관의 갑옷 (각인)

+5 무관의 부츠 => +7 어둠의 부츠

+4 강철 각반 => +5 강철 각반

+7 완력의 티셔츠 

+4 보호 망토 => +6 어둠의 망토

+0 체력의 가더 => +1 체력의 가더

+5 돌 장갑



이렇게 변경되었습니다. 뒤에 각인 붙은 아이템은 제작해서 강화한 것이고 아무것도 없는 템들은 거래소에서 다이아로 구매하거나 러쉬로 올린 애들인데 거의 거래소에서 구매를 했어요. ( 러쉬 별로 안좋아함)


아이템은 +8그가 / +7 무관갑옷 / +6 강철각반 / +2 체력가더가 우선 목표입니다. 강화상점에서 빛나는 갑옷 마법 주문서 상자를 열심히 상야겠죠....(무관의 갑옷 강화 축젤을 위하여)


+7그림자 가면


+7 그림자의 가면 매물도 없고 가격이 비싸서 제작으로 2개 만들어서 러쉬했는데 하나가 +7로 성공했습니다. 아마 +8그림자의 가면은 다이아 앵벌이해서 몇 달 뒤에 구매할 듯합니다.


무관의 갑옷 제작


친구가 예전에 먹어둔 희귀 방어구 제작 비법서가 있어서 다이아 120개 소모해서 봉인풀고 무관의 갑옷으로 하나 제작했습니다. 무관의 갑옷 거래소 가격이 낮다면 이런 제작보다는 구매하는게 좋을듯해요. 축젤이 없어서 아직 +5 무관의 갑옷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오림의 일기장


오림의 일기장은 빼먹지 않고 꼬박꼬박 2번 하고 있습니다. (충전으로 1회 더 이용) 이유는 파멸의 크로우 빠찡고를 위해서인데  +6파크의 아픔을 잊기위해 일기장을 제작했습니다. 다행스럽게 일기장은 성공


실패


문제는 파크에 놓고 놀렸는데 맨 왼쪽의 오만의 탑 1층 이동 주문서 각인이 나오는 불상사가... 일기장 만드려면 총 16개의 조각이 필요한데 8일 걸립니다...ㅠㅠ 다음주에 다시 도전해야죠.


조각난 해적선 보물 지도


해적선으로 자주 가면 가끔 "조각난 해적선 보물지도"를 획득합니다. 이걸러 해적선 보물지도를 만들어 보스를 잡을수 있는데 운좋으면 축젤.축데이.희귀비법서를 먹을 수 있습니다.




헤헷.. 제가 항상 그렇죠. 2개 모아서 두 번 입장했는데 둘다 꽝! 오림의 일기장 조각이랑 코인만 먹었습니다. 이걸로 총 240 다이아가 하늘로 증발했습죠.


거래소 판매 내역

리니지M 아이템 판매


11월 29일부터 12월 6일까지 먹은 아이템들입니다. 대부분 "몽환의 섬"에서 획득하는 젤/데이 와 "오만의탑 1층"의 층줌/충전석/할파스 가 주 수입원입니다. 오만에서 운 좋게 "무관의 장갑" 먹어서 800에 판매한게 제일 큰 득템인네요.


그리고 기존에 착용하던 장비는 거래소에 올릴 수 있으면 올려서 판매합니다. 다이아는 뽑기나 캐시 상품 구매하지 않고 거래소에서 업그레이드 할 아이템으로 구매하구요. 남은 다이아는 오림의 파티던전 1회 충전 (10다이아)에 사용하고 그 외에는 거의 쓰지 않고 모으고 있습니다.


무과금이 다이아 벌려면 안쓰고 모으고 팔 수 있는 아이템은 다 파는게 최선입니다. 그리고 아인이 부족하면 부캐릭 키워서 부캐릭으로 아데나 조금이라도 버는게최고죠.본캐릭 73인데 부캐릭이 60렙이면 몽환의 섬은 한번 더 갈 수 있습니다. 젤데이 1~2장이라도 더 먹으면 그게 점점 쌓여서 충분히 도움이 되겠죠. 저도 슬롯이 하나 남아서 부캐릭을 키울 예정입니다.



이벤트라서 지금 부캐릭 쉽게 키울 수 있고 아이템과 아인까지 지원해줍니다. 부캐릭 육성할 계획이라면 TJ쿠폰과 함께 지금하는 "성장 지원 패키지" 이용하세요! 그럼 다음 아이템 업글하고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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